M31 만평 · 2026-10-31
택시를 재기 전에, 요금부터 알 수 있을까요?
택시 요금 분류 논의를 재단사의 줄자로 풍자한 창작 만평.

편집부의 풍자: 재단사는 택시 크기를 재지만 여행자는 빈 가격표를 바라본다. 분류가 세밀해질수록 이용자가 이해할 설명도 함께 필요하다는 뜻이다.
차량 크기와 서비스 유형에 따른 요금안이 10월 30일 논의됐다. 아직 확정·시행된 요금표가 아니다.
편집부의 풍자: 재단사는 택시 크기를 재지만 여행자는 빈 가격표를 바라본다. 분류가 세밀해질수록 이용자가 이해할 설명도 함께 필요하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