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위 관계자 왕후이닝이 김정은을 동반하여 기념 방문 차 랴오닝성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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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중국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상임위원이자 중국의 고위 정치 자문가인 왕후이닝은 토요일(10월 24일),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위원회의 위원장이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하는 동안 동행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중국 인민지원군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진격하여 항미원조한국전쟁에 참전한 지 76주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이루어졌습니다. 왕후이닝은 항미원조한국전쟁 기념관에서 시진핑 주석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헌화 및 국가 연주가 있었습니다. 회담에서 왕후이닝은 이번 방문이 중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의 깊은 역사적 우정을 강조하며, 작년 9월과 올해 6월에 열린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중요한 이정표로 언급했습니다. 김정은은 중국의 장기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2024년은 중-조(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호 협력 조약 체결 65주년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양측은 단둥에 있는 새로운 자동차 제조 공장을 방문하고, 새로운 압록강 다리를 둘러본 후 김정은은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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