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 농업 기반 정비와 식량 수출 확대 구상 제시
Thansettak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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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겸 내무장관이 2026년 10월 31일 방송에서 식량안보를 농업 정책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고 Thansettakij가 보도했다. 총리는 여러 지역의 분쟁과 불확실성 속에서 태국이 식량 공급국으로서 수출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강조한 과제는 생산자인 농민의 소득과 저축 여력을 높이고 생활 수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농업 기반을 정비하는 것이다. 총리실 설명에 따르면 정부는 우돈타니에서 열리는 지방 국무회의에서 농업을 국가 의제로 다루고 관련 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누틴 총리는 우돈타니에서 예정된 국제 원예박람회에도 관심을 요청했다. 농산물과 작물 관련 지식 교류 및 학술 활동의 장으로 설명했으며, 태국의 식량 생산 역량을 알릴 필요성을 강조했다.
캄보디아와의 국경 문제에 대해서는 국경 검문소 폐쇄가 농산물 불법 반입과 그에 따른 국내 농산물 가격 압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총리의 설명이다. 관계 회복은 국가 이익, 해양 자원 관련 쟁점, 초국경 범죄와 사기 조직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신뢰가 충분히 확보되기 전에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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