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상무부는 향기 나는 쌀 외의 다른 품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466명의 쌀 생산자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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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태국 상무부는 전국적으로 466개의 쌀 생산 단체를 선정하여 '프라네아트(Praneat)'라는 고품질 쌀 품종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독특한 품종, 향, 맛에 초점을 맞춰 농민들을 고급 시장, 예를 들어 호텔, 레스토랑, 요리사 등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키리다 파피치트 상무부 차관은 2026년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원 방콕(One Bangkok)에서 개최된 'KHAOPRANEAT Fair 2026' 행사에서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내 무역부에서는 쌀 맛 프로파일 및 쌀 풍미 분석 도구 등을 활용하여 품질을 표준화하고, 사업 파트너십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나콘사완 지역의 '바이 테오이(Bai Teoy)'라는 향기로운 쌀은 마케팅 노력을 통해 독특한 품질이 부각되면서, 킬로그램당 가격이 약 35바트에서 60–80바트로 상승했습니다. 앞으로 치앙마이 지역에서 시장 홍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2027년에는 '태국 쌀 축제(Thailand Rice Fest 2027)'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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