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시장, 혼조세 - 애플 실적 부진에도 AI 반도체 호조로 나스닥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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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뉴욕 주식 시장은 11월 3일 화요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197.26점, 즉 -0.38% 하락하여 51,786.72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애플의 실적 발표에 실망한 결과로, 매출 원가 감소와 아이패드 판매 감소가 예상되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S&P500 지수는 27.52점, 즉 +0.36% 상승하여 7,568.92에 마감했고, 나스닥 지수는 207.65점, 즉 +0.83% 상승하여 25,372.01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들의 강세에 힘입은 결과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2.6%, 엔비디아는 2.3% 상승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미국의 비농업 고용 지표에 주목하고 있으며, 분석가들은 10월 비농업 고용이 63,0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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