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선수, 자택 침입 사건 발생,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범행을 용이하게 했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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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10월 21일, 팀이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코모 원정 경기를 치르는 동안 자택에서 절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용의자들이 이웃 주민에게 발각된 후 10분 만에 도주했습니다. 더 선(The Sun)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고용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페르난데스의 6개의 침실을 갖춘 집의 사진과 선수와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가 삭제했는데, 범죄자들이 이 정보를 입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건 당시 가족 구성원은 집에 없었기 때문에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귀중품을 포함한 여러 물품이 도난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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