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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파리 교외에서 발생한 인종차별적 테러 총격 사건을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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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파리 교외에서 한 남성이 차량에서 총을 발사하여 1명을 사망시키고 5명을 부상시켰습니다. 이 중에는 8차례 총격을 받은 12세 소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은 이번 공격을 인종차별 테러로 규탄하며, 프랑스 시민이 피부색이나 종교를 이유로 공격 대상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권총, 최루탄, 폭발물 등을 소지한 채 체포된 39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프랑스 내 생활비 상승으로 인한 사회적 긴장과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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