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 맞은 캐디 오른쪽 눈 실명…치료비 분담 놓고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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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31세 캐디, 골프장에서 여성 운전자의 골프공에 맞아 실명
31세의 조이라는 캐디가 2026년 11월 7일 오후 1시 30분에 논타부리 도의 랏차폰 시리사콘 변호사 사무실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습니다. 그녀는 앞서 2026년 10월 13일, 파클롱 랑싯 골프장에서 BMW 차량을 운전하던 여성 고객이 골프공을 던져 오른쪽 눈을 완전히 실명하게 만들었습니다. 피해자는 500바트의 돈을 받았고, 초기 치료 비용 50,000바트를 지불했으며, 총 65,000바트가 필요했습니다. 양측 모두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랏차폰 시리사콘 변호사는 "과실로 인해 다른 사람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경우, 최대 3년의 징역 또는 60,000바트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파클롱 랑싯 경찰서는 관련 당사자들을 2026년 11월 10일 오전 10시에 만나 중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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