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와 캄보디아가 "두 나라, 하나의 목적지"라는 슬로건 아래 공동 관광 홍보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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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2026년 10월 21일, 라오스와 캄보디아는 쎼뱌삭 주 파크세 시에 위치한 쎼뱌삭 그랜드 호텔에서 관광 분야의 정부 및 민간 부문 관계자 간의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라오스 대표단은 문화관광부 장관 수언 사반 비야켓이 이끌었고, 캄보디아 대표단은 관광부 장관 호브 학이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양국 사업 전문가들이 이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비야켓 장관이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스퉁 트렠 주를 방문하여 국경 간 관광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개최되었습니다. 양 장관은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위한 기반 시설 개선, 관광 수입 다변화, 신속한 국경 간 이동을 위한 방안 마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쎼뱌삭 주 문화관광부와 스퉁 트렠 주 관광부에게 "두 나라, 하나의 목적지"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 유산을 보여주는 활동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쎼뱌삭 주의 푸 사반 사원과 앙코르 와트 등 공동 관광 코스가 소개되었으며, 돈 데드 마을, 타드 판 폭포, 콘 파펭 폭포, 그리고 파크세 지역의 농업 관련 장소 등이 주요 관광 포인트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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