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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펀틸, "태국, 국회의장 불참으로 캄보디아에 불리한 상황 발생, 책임 추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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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인물로 구성한 AI 참고 이미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보도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가상 인물로 구성한 AI 참고 이미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보도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 M31 NEWS · AI

핵심 요약

2026년 11월 6일 오전 9시 40분, 국회에서 펀틸 누암체임 국회의원(방콕 지역, 인민당)은 태국이 아시아 의회 연맹(APA) 회의에서 캄보디아에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국회의장 소폰 자람이 대표단을 파견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상원의원이 대표를 맡고 펀틸 의원이 부대표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최근 국회의장이 대표단 파견을 중단했습니다. 캄보디아는 이번 회의를 통해 태국-캄보디아 국경 문제, 프라삿 프라 비하르, 주권 문제 등을 제기하고, 앞으로도 캄보디아에서 회의를 개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회의 보고서에는 캄보디아의 성명만 포함되어 있고, 태국의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제기구 사무국은 이에 대한 반박 성명을 초안으로 작성했으며, 국회의장의 검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펀틸 의원은 국회의장이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태국의 이익을 보호할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고 비판하며, 주권 방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사소한 문제에 매몰되지 않고, 강물 오염, 인신매매, 불법 아동 노동 등 중요한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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