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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 단둥을 방문한 후 평양으로 귀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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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10월 25일, 로이터통신은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한 후 자동차를 타고 북한으로 돌아갔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북한을 연결하는 새로 개통된 압록강 다리를 건뜷었는데, 이 다리는 10월 중순에 공식적으로 개통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김 위원장의 건강 문제에 대한 여러 소문이 돌던 시기에 이루어졌으며, 심지어 사망설까지 제기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중국과 북한 정부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포럼(APEC) 정상회담 참석을 앞두고 양국 간의 교역 관계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김 위원장은 방문 중 연설에서 북한 인민이 중국 인민과 함께 싸운 해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북한 혁명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중국 인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대대로 전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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