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수 무산에 학생들 공항 발 묶여…학부모 경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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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세 학교 학부모들이 중국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 무산된 후 수완나품 공항 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주최 측은 1인당 39,900 바트를 받고 2026년 10월 15일부터 26일 사이에 단기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약 45명의 학생들로부터 자금을 모았음에도 항공권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10월 15일 공항에 도착한 학부모들은 항공편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룹 전체가 곤경에 처했습니다. 주최 측은 당일 환불을 약속했지만, 학부모들은 관련 당사자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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