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인이 리뷰를 대가로 음식 제공을 요구한 인플루언서에게 소송 가능성을 시사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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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틱톡 사용자 "Saro Vibe"는 약 120,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페이지는 300,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사용자는 논타부리 주 방야이 지역의 "Pragai Cafe"에 연락하여, 음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받는 대신 긍정적인 리뷰를 작성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카페의 주인인 "Kaek"은 이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Kaek은 해당 틱톡 계정이 사용자 참여도가 낮고, 판매 채널로 보이는 점, 그리고 페이스북 계정이 개인 계정인데 이름이 자주 바뀌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사기 계정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거절 이후, Saro Vibe는 카페에 "만약 카페에서 직접 음식을 구매했는데 맛이 없다면 1성 리뷰를 작성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했습니다. 카페 주인은 경고 영상을 게시한 후, 해당 사용자가 사과하며 영상 삭제와 신원 정보 비공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카페 주인은 해당 내용을 삭제하지 않았으며, 증거가 있으므로 현재 경찰 신고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페 주인은 다른 사업주들에게 후원이나 리뷰를 요청하는 사람들의 신뢰성을 확인한 후에 협의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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