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혼성 세이버 휠체어 펜싱팀이 아시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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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2026년 10월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 장애인 올림픽 경기대회 결승전에서, 태국 혼성 세이버 휠체어 펜싱 팀이 대한민국을 20-15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태국 팀은 사이 수니 자-나 (B반), 티티랏 펭프라싯퐁 (A반), 분시리 사니트무앙와이 (A반), 치티팟 차로엔타 (B반) 선수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승리는 해당 종목의 경기 마지막 날에 기록되었습니다. 사이 수니 자-나는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여자 세이버 팀 부문에서는 사이 수니 자-나가 두엔 나크프라세르트, 티티랏 펭프라싯퐁, 진타나콘 스리팍디 선수들과 함께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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