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가 쭐피니 공원에서 시리킷 여왕의 기일 추모식을 주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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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2026년 10월 24일 오전 7시, 안utin 찰넝부쿨 총리 겸 내무장관은 룸피니 공원에서 시리킷 왕비의 서거를 기리는 불교 찬송 예배와 예불 행사를 주관했습니다. 이 행사는 시리킷 왕비의 서거 기념일인 2026년 10월 24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총 193명의 승려, 최고 승려를 포함한 고위 성직자들이 이 예배에 참여했습니다. 참석자로는 왕실 자문위원과 배우자, 국회 지도자, 대법원, 상원, 독립 기관, 각료, 왕실 관계자, 방콕 시청 관계자, 군 및 경찰 지휘관과 배우자, 차관급 또는 동등 직급의 부서장, 그리고 민간 부문 대표들이 있었습니다. 총리가 도착하자, 10명의 고위 승려들이 제단으로 올라갔습니다. 총리는 삼보(불, 법, 승)를 기리는 향과 초를 피우고, 시리킷 왕비의 초상화 앞에 예물을 올렸습니다. 이후 일반인들은 승려들에게 계율을 암송해 달라고 요청했고, 승려들은 불교 경전을 낭송했습니다. 그 후, 총리와 배우자, 그리고 다른 주요 인사들은 승려들에게 옷과 태국 전통 예물을 전달했습니다. 총리는 존경의 표시로 손에 물을 부었고, 시리킷 왕비의 초상화 앞에 예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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