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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아세안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얀마에 대한 미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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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태국 외무장관 시닥 푸앙켓카비는 미국이 미얀마의 정치 과정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지지 입장을 표명하며, 미국과 군사 정부 간의 협상이 2주 전 도쿄에서 열렸다고 언급했습니다. 장관은 이러한 참여가 체제를 정당화하기보다는 평화적인 갈등 해결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미얀마 대통령 민 웅 흘링의 최근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방문 이후 아세안의 입장에 변화가 있었지만, 다가오는 11월 마닐라 정상회담에서 미얀마의 대표성 회복 문제가 다뤄질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더불어, 태국 관계자들은 캄보디아와의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어 온 해양 및 육상 국경 분쟁에 대한 잠재적인 해결 방안을 12~18개월 내에 논의했으며, 태국 만에서 약 26,000 제곱킬로미터에 걸쳐 중복되는 영유권 주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지역에 있는 자원의 가치는 약 300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또한, 태국과 유럽 연합 간의 자유 무역 협정 협상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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