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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파라이, 12년 만에 치앙마이 부동산 시장에 복귀, '슈파라이 담 치앙마이' 프로젝트 공개, 토지 가격이 평균 100,000 바트/평으로 하락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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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인물로 구성한 AI 참고 이미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보도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가상 인물로 구성한 AI 참고 이미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보도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 M31 NEWS · AI

핵심 요약

슈파라이 주식회사 이사 겸 사장인 트라이테차 탕마티담은 회사가 12년 만에 치앙마이에서 다시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으며, '슈파라이 담 치앙마이'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토지 가격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평균 가격이 100,000 바트/평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2014년에 최고 200,000-300,000 바트/평까지 상승했던 가격에 비해 큰 변화입니다. 현재 고층 콘도미니엄은 200세대 미만이 남아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 출시도 연간 2-3개로 줄어들었습니다. 회사는 2026년 말까지 10억 바트의 판매 목표를 설정했으며, 현재 약 2,000명의 고객이 등록했습니다. 트라이테차는 치앙마이 지역의 부동산 개발용 토지가 여전히 충분히 있으며, '슈파라이 투스카니 돈카오-메림' 프로젝트와 추가로 확보한 3-4년 분의 녹지(Greenfield) 지역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026년 4분기에는 총 10개의 프로젝트를 출시할 예정이며, 총 사업 규모는 13,000억 바트입니다. 이 중 2개의 수평형 프로젝트는 2027년으로 연기될 예정이며, 2027년에는 대규모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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